💗진리의 성경/공지사항

2021년 설 명절 {주} 안에서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David Taeseong Lee David.T.Lee 2021. 2. 10. 08:00

형제 자매님들~
2021년 설 명절 잘보내시기 바랍니다. 

설 명절 역시 주님께서 주신 시간이므로, 세상적으로나 영적으로나 풍족히 섬기고 사용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고전 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모든 일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명절기간에도 하나님의 말씀에서 떠나지 않으며 가까이 하시길 바랍니다.

[잠 3:3] 긍휼과 진리가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고 그것들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 판에 기록하라.

[잠 6:21] 그것들을 계속해서 네 마음에 묶어 두고 네 목에 매어 두라.

세상에서는 한평생 가족을 뒷바라지 하며 고생하는 우리 어머니들의 여인내들의 삶을 무지하며 미련한 삶이라고 비판합니다. 하지만 옛날에는 이런 현모양처의 삶이 훌륭한 모범의 삶이었다고 여겼습니다. 
요즘은 명절이라고 하면 명절 증후군이나 여인네들의 음식하며 고생하는 시간들을 스트레스와 여러가지 문제를 삼으며 풍습들을 나쁜것으로 비판합니다. 

세상이 바뀌고 유행이 바뀌고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는데, 마귀는 그것을 거짓말과 속임수로 가려버립니다. 바로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정의하시는 기본적인 기능과 역할입니다. 

엄마 아빠, 남자 여자, 위 아래, 돕고 세우는것 등은 오래된 옛길이며 기본적인 기능과 역할 등에서 나온것입니다. 
동성애와 인권이라는 이름아래 서양은 지금 화장실 조차 남자 여자 화장실의 이름을 다른것으로 바꿉니다. 엄마 아빠라는 단어를 못쓰게 하며 부모라는 단어로 바꾸어 쓰게 합니다. 남자와 여자의 거룩하고 축복된 결혼이 동성애자들의 연합에까지  사용되어 버렸습니다. 인권이라는 이름아래 옳지 않은 것들이 상식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경계선이나 옳고 그름등 이 현 세상은 완전히 그 경계가 무너져 버렸습니다. 

다시 돌아가서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현숙한 여인에 해당하는 어머님들의 삶.
가족을 사랑하고 남편에게 순종하며, 가정과 아이들을 위해 밥을 해먹이고 보살피고 사랑하고 양육하고 평생동안 자신을 희생하며 사는 삶은, 요즘 사람들이 말하는 미련한 삶이 아니라 본받아야 하고 지켜나가야 할 훌륭한 삶입니다. 한없이 아내를 사랑하고 목숨을 바쳐 아내를 지키고, 가족을 사랑하고 보살피며, 자녀를 교육하는 헌신된 아버지들의 모습이야 말로 본받아야 하고 지켜나가야 할 훌륭한 아버지들의 삶이며 이것이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기본입니다.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고, 남편이나 자녀들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해서, 또는 아내가 알아주지 않는다고 해서, 버려야 하고 잘못된 삶이 아니라, 누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하나님 보시기에 아주 잘한 훌륭한 삶입니다. 

이 세상에서 칭찬을 받으면 하늘에서는 상급이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드러나거나 영광 받으면 하늘에서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내 귀를 즐겁게 해주고 내 마음을 위로해주는 감언이설이나 칭찬 등은 순간일 뿐이지, 나를 우쭐대게 하며 교만하게 하여 높일 뿐 하늘에 모든 영광을 가져가 버리는 위험한 것입니다. 살면서 내가 그런 칭찬을 받았다면 그에 대한 상급은 하늘에는 하나도 없다는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하늘의 법칙과 세상의 법칙은 반대이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버려야 하늘에서 얻을수 있고, 이 세상에서는 아무것도 아니어야 하늘에서는 가치가 있게 됩니다. 
내가 죽어야지 그리스도께서 내안에 사시고, 그리스도께서 내안에서 사셔야지만 좋은 열매들을 맺기 때문입니다.

드러나지 않게 희생하고 사랑하고 섬기는 삶이 성경에서는 최고의 훌륭한 가치이며 어머님들의 희생적인 삶이나 성도들 섬기는 희생과 사랑의 삶이야 말로 고귀하고 값진 삶입니다. 또한 그것이 누구에게도 칭찬받지 않고 드러나지 않을때 더 값진 것입니다. 

명절때 음식을 한다 다른 사람을 신경쓰고 함께 해야 하기에 섬긴다 힘들다고들 말합니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다른 이들을 위해 희생하고 사랑하고 섬기는것이 바르고 옳으며 주님이 기뻐하시는 것이라 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그리스도인들의 기본 삶입니다.

육신으로 지낼 명절도 그리 많이 남지 않은, 마지막 시대 중의 마지막 시대입니다. 
코로나19는 예상했던데로 종식 되지 않고 마지막 세계 정부 시스템을 위한 발판의 도약으로 사용되고 있고, 해가 지나서도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상황이 좋든 안좋든 우리가 해야 할일은 항상 분명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과 형제 자매들을 사랑하고.
내 귀가 하나님 말씀을 듣고 읽는 것을 쉬지 않고 풍족하게 더하며.

마음에 가득한것이 입으로 나온다는 성경말씀의 법아래서.
내입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떠지 않아야 합니다. 
이번 명절도 하나님의 말씀이 흥왕하는 복된 시간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수 1:8] 너는 이 율법 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밤낮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모든 것에 따라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네 길을 형통하게 하며 또한 크게 성공하리라.

아멘~!!!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