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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묵상 - 사람의 인생은 허무합니다.

David Taeseong Lee David.T.Lee 2021. 4. 30. 11:03

♥ 사람의 인생은 허무합니다.

 

♠ 사람은 원래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진 가치있고 귀한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Word)은 천지 만물을 지으시고 운행 하실 정도로 가장 위대한 권능과 파워를 가지셨고, 그에 따라 만들어진 사람들의 말들(words)도 사람을 세울수도 죽일수도 있는 힘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모든 동식물 중에서도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라고 불릴 만큼 힘있고 위대한 존재입니다.

 

인류 시초인 첫사람 아담은 모든것을 다스릴 왕으로 지음 받았습니다.

 

♠하지만 죄(SIN)로 인해 하나님과의 관계는 완전히 끊어져 버렸습니다.

이사야서 591~15절을 보겠습니다.

 

[ 59:1] 보라, {}의 손이 짧아져서 구원하지 못하는 것도 아니요, 그분의 귀가 둔하여서 듣지 못하는 것도 아니라.

 

[ 59:2] 오직 너희 불법들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놓았고 너희 죄들이 그분의 얼굴을 너희에게 숨겼으므로 그분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 59:3] 이는 너희 손이 피로, 너희 손가락이 불법으로 더러워졌기 때문이며 너희 입술이 거짓을 말하고 너희 혀가 사악한 것을 말하였기 때문이니라.

 

[ 59:4-5] 정의를 위해 외치는 자도 없고 진리를 위해 변호하는 자도 없으며 그들이 헛된 것을 신뢰하고 거짓을 말하며 해악을 품어 불법을 낳고 독사의 알을 까며 거미줄을 짜나니 그들의 알을 먹는 자는 죽을 것이요, 밟힌 것은 터져서 독사를 내느니라.

 

[ 59:6-8] 그들의 거미줄은 옷이 되지 못하고 그들이 자기 행위로 자기를 가리지 못하리니 그들의 행위는 불법의 행위이며 그들의 손에는 난폭한 행동이 있고 그들의 발은 악을 향해 달려가며 그들은 무죄한 피를 흘리는 데 빠르고 그들의 생각은 불법의 생각이니라. 황폐와 파멸이 그들의 행로들에 있으며 그들이 화평의 길을 알지 못하고 그들이 가는 곳에는 판단의 공의가 없도다. 그들이 그것들을 굽은 행로로 만들었으니 누구든지 그 안에서 가는 자는 화평을 알지 못하리로다.

 

[ 59:9] ¶ 그러므로 판단의 공의가 우리에게서 멀리 있으며 정의가 우리를 따라잡지 못한즉 우리가 빛을 기다리나 어둠을 보고 밝은 것을 기다리나 어둠 속에서 걷는도다.

 

[ 59:10] 우리가 눈먼 자들같이 담을 더듬고 눈이 없는 자같이 더듬으며 우리가 대낮에도 밤에서와 같이 걸려 넘어지고 죽은 자들같이 황폐한 곳에 있도다.

 

[ 59:11] 우리가 다 곰같이 부르짖고 비둘기같이 몹시 애곡하나니 우리가 판단의 공의를 바라나 공의가 없고 구원을 바라나 구원이 우리에게서 멀리 있도다.

 

[ 59:12] 우리의 범법들이 주 앞에 심히 많으며 우리의 죄들이 우리를 쳐서 증언하나니 우리의 범법들이 우리와 함께 있으며 우리의 불법들에 관하여는 우리가 그것들을 아나이다.

 

[ 59:13-14] 우리가 {}를 대적하여 죄를 짓고 거짓말을 하며 우리 [하나님]을 떠나 학대와 반역을 말하고 마음에서 거짓된 말들을 수태하여 말하매 공의는 뒤로 물러가고 정의는 멀리 서 있나니 진리가 거리에 쓰러졌고 공평이 들어가지 못하는도다.

[ 59:15] 참으로 진리가 없어지므로 악에서 떠나는 자가 자기를 탈취물로 만들매 {}께서 그것을 보시고 판단의 공의가 없음을 기뻐하지 아니하셨도다.

 

이 세상 사람들의 죄성과 절망으로 치닫는 모습을 생생하게 느낄수 있는 구절입니다.

 

 

♠ 사람의 인생의 길이는 짧습니다.

 

[ 90:10] 우리의 햇수의 날들이 칠십 년이요, 강건하면 팔십 년이라도 그 햇수의 위력은 수고와 슬픔뿐이니 그 위력이 곧 끊어지매 우리가 날아가 버리나이다.

 

 

♠ 인생이 끝나면 모두 흙으로 돌아갑니다.

돌아간다는 말은, 사람이 흙먼지와 같이 미세한 것으로 부터 빚어지고 만들어졌기에, 죽어서 다시 그것으로 돌아간다는 말이며, 이는 참 진리입니다.

 

[ 3:20] 모두가 한 곳으로 가나니 모두가 흙에서 나와 모두가 다시 흙으로 돌아가거니와

 

 

♠ 사람은 풀과 꽃 같이 시들고 죽습니다.

 

[벧전 1:24]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사람의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라. 풀은 마르고 그것의 꽃은 떨어지되

 

[ 103:15] 사람으로 말하건대 그의 날들은 풀과 같으며 그가 번영하는 것은 들의 꽃과 같도다.

 

 

♠ 사람의 삶이란 수증기와 같습니다.

 

[ 4:14] 내일 있을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그것은 곧 잠시 나타났다가 그 뒤에 사라져 버리는 수증기니라.

 

 

♠ 지나가고 다시 돌아오지 아니하는 바람과 같습니다.

 

[ 78:39] 그들이 다만 육체에 지나지 아니하며 지나가고 다시 오지 아니하는 바람임을 그분께서 기억하셨도다.

 

 

♠ 사람의 인생은 나그네 여행자와 같습니다. 모든것을 가졌어도 죽을때 빈몸으로 돌아갑니다.

 

[대상 29:15] 우리는 우리의 모든 조상들같이 주 앞에서 나그네요, 잠시 머무는 자이며 또 땅 위에 있는 우리의 날들은 그림자 같아서 영구히 지속되는 날이 없나이다.

 

 

♠ 삶은 그림자 같이 사라집니다.

 

[ 14:1-2] 여자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날수가 적고 괴로움으로 가득하며 꽃과 같이 자라나서 꺾이고 또한 그림자처럼 사라지며 계속해서 머물지 아니하거늘

 

[ 8:9] (우리는 겨우 어제부터 있었을 뿐이며 또 땅 위에 있는 우리의 날들은 그림자이므로 우리가 아무것도 알지 못하느니라.)

 

[ 144:4] 사람은 헛된 것과 같고 그의 날들은 지나가는 그림자와 같으니이다.

 

 

PS

 

 

[ 16:26] 사람이 만일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 혼을 잃으면 그에게 무슨 유익이 있느냐? 혹은 사람이 무엇을 주어 자기 혼을 대신하게 하겠느냐?

 

[ 12:19] 또 내 혼에게 말하기를, 혼아, 네가 여러 해 동안 쓸 많은 물건을 쌓아 두었으니 편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라, 하리라, 하였느니라.

 

[ 12:20]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 어리석은 자여, 이 밤에 네게서 네 혼을 요구하리니 그러면 네가 예비한 그것들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PS

 

♠ 하나님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생명을 얻는것이 무엇보다 귀하고 중요한 일입니다.

 

[요일 5:20] [하나님] [아들]이 오셔서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사 우리가 진실하신 분을 알게 하셨음을 우리가 알며 또 우리가 진실하신 분 곧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음을 아노니 이분은 참 [하나님]이시요 영원한 생명이시니라.

 

 

 

 

 

 

Brother. David Taeseo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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