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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필요를 아시는 하나님

우리의 필요를 아시는 하나님 미국에서 유학 생활을 할 때, 아들들의 작문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자기 전에 영어로 일기를 쓰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아들들이 잠자리에 든 후에 기록한 내용을 읽어보았습니다. 아들들이 일기장에 쓴 내용을 읽으면서 문법이나 철자법을 교정해주기도 하지만, 그것을 읽다보면 아이들이 학교에서 어떤 내용을 배우고 있고, 친구들과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알 수 있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알게 모르게 아들들의 일기장은 엄마, 아빠에게 직접 말하기 곤란한 내용을 글로 전달하는 수단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지 일기장이 차츰 청구서(?) 형식으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예를 들자면, 아들들이 이런 식으로 일기장에 기록을 하는 겁니다. "오늘은 금요일이다. 미국 친구들은 금요일 오후부터는..

술 취하지 말라 VS 술 마시지 말라

♥ 술 취하지 말라 VS 술 마시지 말라 ♥ 질문 : 개역성경은 술 취하지 말라고 되어 있고, 킹제임스성경은 술 마시지 말라고 되어 잇는데 / 성경에서는 술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까? ♥ 답변 : 성경은 기본적으로 술을 반대하는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하단을 참고하세요. 개역성경은 이것을 "술 취하지 말라"고 번역했지만 영어의 “be not drunk with wine” 은 "술 취하지 말라" 가 아니라 "술 마시지 말라" 입니다. 이렇게 바르게 번역이 되어야 나머지 술에 대한 성경 구절들과 일치하게 되는 것입니다.. ♥ 참고로 이 글은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는 사람들을 위한 글임을 밝힙니다. 즉 성경이 그냥 이 세상의 책과 똑같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이 글은 아무런..

자유를 육신을 위한 기회로 쓰지 말라

자유를 육신을 위한 기회로 쓰지 말라 (갈 5:13) 형제들아, 너희가 부르심을 받아 자유에 이르렀으나 오직 자유를 육신을 위한 기회로 쓰지 말고 사랑으로 서로를 섬기라. 요즈음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학교 생활은 지난 70-80년대와 비교하면 많이 자유로워졌습니다. 물론 아직은 대학생들에 비하여 그들이 누릴 수 있는 자유가 상대적으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같은 또래의 학생들과 같은 교과목을 배우고, 공동 생활을 하다보니 등하교 시간 준수, 지정된 복장 착용, 통일된 수강 과목, 학교 밖으로의 출입 제한 등 여러 면에서 자유가 제한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억압된 생활을 하다가 학생들이 졸업을 하게 되면 이제 간섭과 통제로부터 해방되었다는 생각에 상식 밖의 행동을 하게 됩니다. 가장 먼저 나타..

천사들과 영들의 몸?

♥ 천사들과 영들의 몸? [눅24:39] 내 손과 내 발을 보라. 바로 나니라. 나를 만지고 또 보아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가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히1:14] 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靈)들로서 구원의 상속자가 될 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막 1:23] 그들의 회당에 부정한 영이 들린 사람이 있어 소리를 지르며 ★ 첫째질문 자기 위치를 지키지 아니한 천사들이 타락하여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땅이 더 부패되었던 노아의 시대에서 보듯 천사가 땅에서는 인간의 몸처럼 결혼도 할 수 있는 몸이 있으며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전 아브라함과 롯에게 나타난 천사들 역시 음식을 먹고 마실 수 있는 몸을 보여주는 경우였는데 왜 눅24:39 에서 예수님은 영은 살과 뼈가 없다고..

군복 입은 사자 상

군복 입은 사자 상 제가 강원도에 있는 XX 사단에서 군 생활을 할 때의 일입니다. 제가 맡은 보직이 병사들의 정신 교육을 담당하는 정훈장교였기 때문에 사단 사령부 근처의 OO 연대에 있는 신병교육대에 자주 다녔습니다. 그 부대로 들어가는 진입로에는 연대의 상징인 사자 상이 웅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침에 그 앞을 지나가는데 놀랍게도 구리빛이어야 할 사자 상이 군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어찌된 일인지 알아보았더니, 신임 연대장이 부임한 이후 처음으로 내린 명령이 "사자 상에 얼룩무늬 전투복을 입혀라"라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황당하기도 하고, 쓸데없는 일에 인력과 물자를 낭비하는 것으로 비칠 수도 있지만, 군대에서는 지휘관의 명령이 곧 법입니다. 사람과 사자는 체형이 다릅니..

믿음의 보상

♥♥♥ 믿음의 보상 ♥♥♥ ♥ 첫째,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믿을 때 가장 큰 보상을 얻습니다. 믿는 순간 믿음에 대한 확실한 보상을 주셨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주님 자신입니다. ★ 이 보상은 우리가 죽은 후에 나중에 저 하늘에서 받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영접하는 자에게 즉시 주어지는 것입니다. ★ 주님이 보상이십니다. 주님을 섬기는 자들에게 가장 큰 보상은 주님께서 자기 자신을 우리에게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 일들 후에 [주]의 말씀이 환상 속에서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防牌)요, 네가 받을 지극히 큰 보상(報償) 이니라, 하시니] (창15:1). ★ 주님은 아브라함에게 자식을 주시고, 땅을 주시고, 여러 가지 은혜를 많이 주셨지만 ..

성도들은 나의 기쁨

성도들은 나의 기쁨 (시 16:2-3) 오 내 혼아, 네가 주께 아뢰기를, 주는 나의 주시니이다. 나의 선함이 주께는 미치지 못하오나 땅에 있는 성도들과 뛰어난 자들에게는 미치오니 나의 모든 기쁨이 그들에게 있나이다, 하였도다. 우리가 이 땅에서 선을 행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으로 우리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도 없고, 그 공로로 하나님 앞에 떳떳이 설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만족시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그분의 보배로운 피 외에는 없습니다. (욥 35:8) 그대의 사악함은 그대 같은 사람이나 해칠 것이요, 그대의 의는 사람의 아들이나 유익하게 하리라. 비록 우리의 선함이 주께는 미치지 못하지만 땅에 있는 성도들에게는 미칩니다. 우리가 이웃들, 특별히 믿음의 집안에 속한 성도들에게 선을..

우리를 위해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

우리를 위해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 (롬 5:8)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자신의 사랑을 당당히 제시하시느니라. 2001년 1월 26일 한국인 이수현 씨는 도쿄 신오쿠보역에서 전철 선로로 떨어진 일본인 취객을 구하려다가 숨졌습니다. 자기와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사람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선로로 뛰어내린 그의 선행은 일본인들 사이에서 아직도 의로운 희생의 본보기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육신의 생명을 건지기 위해 자기 자신을 희생한 것이 대단히 큰 사랑이라면, 온 천하보다 귀한 한 사람의 혼을 지옥의 형벌로부터 구원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을 드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은 얼마나 크고 놀라운 사랑의 표현일까요? 하나님은 온 ..

제자들의 발을 씻으신 주님

제자들의 발을 씻으신 주님 (요 13:4-5) 저녁 식사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몸에 두르시며 그 뒤에 대야에 물을 부어 제자들의 발을 씻으시고 몸에 두른 수건으로 닦기 시작하시니라. 유대인들은 모세의 율법에 따라 자기들을 거룩하게 구별하는 일에 힘을 쏟았습니다. 이런 정결케 하는 의식들 중의 하나가 바깥에서 돌아오면 손과 발을 깨끗이 씻고, 식사하기 전에 손을 씻는 관습입니다. 물론 율법서에는 이렇게 손과 발을 자주 씻으라는 직접적인 명령은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유대인들은 율법을 더욱 철저히 지키기 위하여 자기들 나름대로 여러 가지 시행 규칙들을 만들어냈고, 이런 것들이 오랜 기간 내려오면서 장로들의 전통으로 굳어진 것입니다. (막 7:3-4) 이는 바리새인들과 모든 유대인들이..

출애굽기 6:3절 - 여호와, 주님 - 하나님께서 자신을 주라는 이름으로 알리신 때

♥출애굽기 6:3절 - 여호와, 주님 - 하나님께서 자신을 주라는 이름으로 알리신 때 ★ 창세기 4장 26절을 보면, 에노스의 시대에 사람들이 주의 이름을 부르시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창세기 12장 8절에서는 아브라함이 주의 이름을 불렀다고 합니다. [창 4:26, 킹제임스흠정역] 셋에게도 아들이 태어나매 그가 그의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때에 사람들이 주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하였더라. [창 4:26, 개역] 셋도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창 4:26, KJV] And to Seth, to him also there was born a son; and he called his name Enos: then began men to ..

낭군을 기다리는 춘향이

낭군을 기다리는 춘향이 "갈까보다 갈까보다. 님을 따라 갈까보다. 천리라도 갈까보다 만리라도 갈까보다. 풍우(風雨)도 쉬어 넘고 날진, 수진, 해동청, 보라매도 쉬어 넘는 고봉정상(高峰頂上) 동선령고개라도 님이 와 날 찾으면 나는 발 벗어 손에 들고 나는 아니 쉬어 가지. 한양 계신 우리 낭군 나와 같이 그리워하는가. 무정하여 아주 잊고 나의 사랑 옮겨다가 다른 님을 괴이는가." 춘향이 여쭈오되,"충신불사이군(忠臣不事二君)이요 열녀불경이부(烈女不更二夫) 절(節)을 본받고자 하옵는데 수차 분부 이러하니 생불여사이옵고 열불경이부(烈不更二夫)오니 처분대로 하옵소서." - [열녀춘향 수절가] 중에서 [춘향전]은 사또의 아들 이몽룡과 퇴기의 딸 춘향의 사랑 이야기를 묘사한 소설입니다. 이몽룡은 지체 높은 양반댁 ..

하나님은...같은가?

하나님은...같은가? 사람이 하나님을 정의하거나 규정하거나 개념 짓는 일은 아예 불가능한 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무엇과 같은가? 라고 물으면 “이 세상에 존재하는 무엇과도 같지 않다”라고 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누구와 같은가? 라고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누구와도 같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 수도 없고, 그릴 수도 없습니다. “누군가가 이것이 하나님이다. 하나님의 모습이다.”와 같이 말하는 순간 이미 그는 우상 숭배자입니다. ♥ 성경의 반복적인 증언은 “하나님 같은 이가 없도다”입니다. 모세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여수룬의 하나님 같은 이가 없도다. 그분께서 너를 도우시려고 하늘을 타시고 자신의 위엄을 공중에 나타내시는도다.] (신33:26) 다윗 역시[..

솔로몬의 외양간은 사천개 입니까? 사만개 입니까?

♥ [질문] 솔로몬의 외양간은 사천개 입니까? 사만개 입니까? 열왕기상 4:26은 역대기하 9:25을 보면 한 곳은 사만 개, 한 곳은 사천 개라고 되어 있는데 어느 것이 맞나요? ♥ [답변] 둘 다 맞습니다. 본문을 보겠습니다. [왕상 4:26, 킹제임스흠정역] ¶ 솔로몬의 병거를 위한 말들의 외양간 사만 개가 그에게 있었으며 기병 만 이천 명이 있었고 [왕상 4:26, 개역] 솔로몬의 병거의 말의 외양간이 사만이요 마병이 일만 이천이며 [왕상 4:26, KJV] And Solomon had forty thousand stalls of horses for his chariots, and twelve thousand horsemen. [대하 9:25, 킹제임스흠정역] ¶ 솔로몬이 말과 병거를 둘 외양간 ..

남자들이 거세를 해야 할까요?

남자들이 거세를 해야 할까요?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 5장 앞부분에서 이제 율법으로부터 자유롭게 된 자들은 할례를 받을 필요가 없으며, 할례를 통하여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은 은혜와는 상관없는 자라는 것을 설명합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12절에서 "스스로 베어버리기를 원한다"(개역성경대로 하자면)라는 구절을 만나게 되면, 도대체 무엇을 베어버려야 하는지, 그것을 왜 베어버려야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어서 한 동안 멍해집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자기의 몸을 상하게 하는 것은 바알 숭배자들과 같은 이교도들이 하는 행동이고(왕상18:28), 마귀에게 사로잡힌 자들에게서 나타나는 현상이기 때문입니다(막5:5). 구약 시대에도 남자들이 싸우는 중에 아내가 자기 남편을 구하겠다고 상대방 남자의 은밀한 부위를 붙잡으면 그..

성경을 읽는 것은

성경을 읽는 것은 ♥ 성경을 읽는 것은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기초이고 절대적인 부분입니다. 믿음은 말씀을 읽고, 들은 양에 절대적으로 비례한다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성경을 읽는 것은 영적 능력의 힘입니다. ♥ 사람들은 저마다 핑계도 많고, 변명도 많지만 성경을 꾸준히 읽는 일보다 더 중요한 일은 결단코 없습니다. 성경을 읽는 일은 주님께서 왕들에게 주신 명령이며, 제사장들에게 주신 명령입니다 (신17:19). [신 17:19, 킹제임스흠정역] 평생토록 자기 곁에 두고 그 안의 것을 읽어서 {주} 자기 [하나님] 두려워하기를 배우며 이 율법의 모든 말과 이 법규를 지키고 행할 것이니라. 이는 아버지가 자녀에게 주는 명령입니다. 이는 성공을 보장하는 길이며, 형통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 성경을 읽는 ..

빵 지팡이가 무엇을 의미하나요?

[질문] 빵 지팡이가 무엇을 의미하나요? 레위기 26:26에 보면 빵 지팡이라는 말이 나오는 데 이 말의 의미가 상징적인지 아니면 실제 빵 지팡이라는 것이 있는 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이 절의 의미도 궁금합니다. (레 26:26) 또 내가 너희의 빵 지팡이를 부러뜨릴 때에 여인 열 명이 한 화덕에서 너희의 빵을 굽고 다시 저울에 달아서 너희에게 넘겨주리니 너희가 먹어도 배부르지 아니하리라. ♥ 빵 지팡이 (레26:26) [레26:26, 킹제임스흠정역] 또 내가 너희의 빵 지팡이를 부러뜨릴 때에 여인 열 사람이 한 화덕에서 너희의 빵을 구워 다시 저울에 달아서 너희에게 넘겨주리니 너희가 먹어도 배부르지 아니하리라. [레26:26, 개역] 내가 너희 의뢰하는 양식을 끊을 때에 열 여인이 한 화덕에서 너희 ..

성선설과 성악설

성선설과 성악설 인간의 본성에 대하여 고대 중국의 사상가 맹자는 인간은 본래 선한 존재라고 생각하며 "성선설(性善說)"을 주장하였습니다. 그와는 반대로 순자는 인간의 본성은 악하다고 여기고 "성악설(性惡說)"을 주장하였습니다. 인간의 본성에 대한 순자의 사상은 다음과 같은 글을 통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사람의 본성은 악한 것이다. 선이란 인위적인 것이다. 사람의 본성이란 태어나면서부터 이익을 추구하게 마련이다. 이러한 본성을 그대로 따르면 쟁탈이 생기고 사양하는 마음이 사라진다. 사람에게는 태어나면서부터 질투하고 증오하는 마음이 있다. 이러한 본성을 그대로 따르면 남을 해치게 되고 성실과 신의가 없어진다.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감각적 욕망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본성을 그대로 따르면 음란하게 되고 예..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것들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것들 예레미야는 주님이 보여 주시는 두 광주리의 무화과를 보았습니다. [한 광주리에는 처음 익은 무화과 같이 심히 좋은 무화과들이 있고 다른 광주리에는 너무 나빠서 먹을 수 없는 심히 나쁜 무화과들이 있더라.] (렘23:2). ♥ 사람에게 먹을 수 없는 무화과만큼이나 쓸모 없는 것이 하나님 앞에 범죄하고도 회개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썩은 무화과를 통해 농부가 어떤 기쁨도 즐거움도 누릴 수 없듯이, 범죄한 이스라엘을 통해 하나님은 어떤 기쁨도 즐거움도 누리지 못합니다. "너무 나빠서 먹을 수 없는 심히 나쁜 무화과들"이란 맛을 잃은 소금과 같습니다. [너희는 땅의 소금이나 소금이 만일 제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그것을 짜게 하리요? 그 뒤에는 아무 쓸모 없고 다만 버려져서 사람들의 발..

"곡과 마곡"이란 무엇입니까?

"곡과 마곡"이란 무엇입니까? [겔 38:1-2, 킹제임스성경] {주}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아, 네 얼굴을 마곡 땅 / 의/ 곡 / 곧 메섹과 두발의 최고 통치자에게로 향하게 하고 그를 쳐서 대언하여 [겔 38:1-2, 개역]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너는 마곡 땅에 있는 곡 곧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에게로 얼굴을 향하고 그를 쳐서 예언하여 [겔 38:1-2, KJV] And the word of the LORD came unto me, saying, Son of man, set thy face against Gog, the land of Magog, the chief prince of Meshech and Tubal, and prophesy agains..

"하나님은 없다"

"하나님은 없다" (시 14:1) 어리석은 자가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하나님은 없다, 하였도다. 그들은 부패하여 가증한 일들을 행하였으니 선을 행하는 자가 하나도 없도다. 성경에는 "하나님은 없다"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가끔 이것도 하나님의 말씀이냐고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 네, 이것도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어리석은 자들은 "하나님은 없다"라는 말을 한다]라는 사실을 하나님께서 성경에 기록해두신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어리석은 자"란 학력이 낮거나, 지능 지수가 떨어지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혜와 지식은 주를 두려워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자는 자기의 마음을 지혜에 두지 않습니다. 즉 어리석은 자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입니다. (잠 9:10)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구원의 출발점

구원의 출발점 (딛 3:5) 그분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의로운 행위로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자신의 긍휼에 따라 다시 태어남의 씻음과 성령님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고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이 죄 가운데 멸망하는 것을 원치 않으시고 그들이 죄로부터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 (딤전 2:4) 그분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해 주십니다. 그 구원은 우리에게서 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선하고 의로운 행위, 도덕적으로 훌륭한 삶, 종교적인 의식 등은 우리를 구원하는 데에는 아무런 쓸모가 없는 것들입니다. 이미 재판을 받아 죄인으로 확정되어 수감된 죄수가 동료 죄수들에게 친절을 베풀고, 선행을 한다고 하더라도..

기다림과 인내 (예레미야 애가3:25-26)

예레미야 애가3:25-26 『[주]께서는 자신을 기다리는 자들과 자신을 찾는 혼에게 선하시도다. 사람이 [주]의 구원을 소망하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 (25-26). ♥ 기다림은 소망입니다. 종은 어두워지기를 기다리고, 품꾼은 자기 품삯을 기다립니다. 사자는 먹이감을 기다립니다. 군인은 전역할 날을 기다리고, 학생은 졸업할 날을 기다립니다. 소망이 있고, 확신이 있으면 기다립니다. 심지어 강도때는 지나가는 사람을 기다립니다. ♥ 기다림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가장 좋은 기다림은 주님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주님도 죄인들이 회개하기를 기다리시며, 성도들이 자신을 기다릴 때 복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주]께서 기다리시리니 이것은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죽음 이후, 죽음 사후에 대해

!!! 죽음 이후, 죽음 사후에 대해 !!! 어떤 분께서 문의 하신 내용이 있어 답변드린 내용입니다. ^^ ♥ 불신자가 죽으면 ★ 불신자의 몸 = 죽으면 몸은 무덤으로 갑니다. 신자와 구분이 없습니다. ★ 불신자의 혼 = 혼은 죽자마자 바로 지옥으로 갑니다. 로마카톨릭에서 주장하는 연옥이나 다른 어떤 중간 단계가 없이 바로 지옥으로 갑니다. 이외의 이론들은 모두 거짓입니다. (누가복음 16장 참조). ★ 불신자의 영 = 영은 죽음과 동시에 주님께서 회수해 가십니다. 사람의 영은 위로 올라갑니다. [모두가 한 곳으로 가나니 모두가 흙에서 나와 모두가 다시 흙으로 돌아가거니와 위로 올라가는 사람의 영과 땅으로 내려가는 짐승의 영을 아는 자가 누구이랴?] (전3:20~21) [주께서 주의 얼굴을 숨기신즉 그것..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요 13) 이제 유월절 전에 예수님께서 자기 때가 이르러 자기가 이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야 할 줄 아시고 세상에 있던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심리학자들에 의하면 연애 감정의 유효기간은 3년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서로를 향하여 갈급하고 열렬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 연인 사이일지라도 대략 3년 정도 지나면 그런 감정적인 흥분은 처음에 비해 차츰 가라앉게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은 사랑하는 사람들의 관계가 3년이 지나면 끝난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들의 관계 속에는 감정적인 요소 이외에도 약속, 책임, 의지 등과 같은 또다른 요소들이 함께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지속 기간이 3년이건, 10년이건 사람들 사이에서 형성되는 사랑의 유효 기간은 그다지 길..

성경말씀 암송을 위한 세 가지 유익한 학습법

♥ 성경말씀 암송을 위한 세 가지 유익한 학습법 주님은 성경 암송을 위해 세 가지 유익한 학습법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 첫째,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라. [긍휼과 진리가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고 그것들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기록하라.] (잠3:3). ★ 늘 곁에 두고 사용할 때 익숙해집니다. 성경이 몸에서 떨어지지 않게 하십시오. 차 안에도 비치해 두고, 화장실에도 한 권 비치해 두십시오. 둘 곳이 없으면 프린트해서 몇 구절이라도 한 주간씩 붙여 두십시오. 저는 제 아내가 변기 앞, 뒤, 세면대, 부엌 등에 붙여둔 말씀으로 인해 그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설교한 적이 여러 번 있습니다. 연초에 “믿음의 보상” 시리즈는 화장실에 붙여둔 말씀을 매일 보면서 영감을 받아 설교한 것입니다. 주님께서 “..

우리의 범법들을 멀리 옮기신 하나님

💖 우리의 범법들을 멀리 옮기신 하나님 (시 103:12)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그분께서 우리의 범법들을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 우리가 어릴 때에는 아주 먼 거리를 이야기할 때, 땅에서 하늘까지의 거리를 생각하며 "땅에서 하늘만큼 멀리 있다"라고 말하곤 했습니다. 하늘은 땅에서 멀리 있다는 것은 노랫말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높고 높은 하늘이라 말들 하지만..." "하늘 그보다 높고..." "걸어서 저 하늘까지..." 🔸 만약 여기에서 말하는 하늘이 새들이 날아다니고, 구름이 떠다니는 대기권을 이야기하는 것이라면 그 실제 거리는 그리 멀지 않습니다. 대기권은 지상으로부터 약 1,000 km 까지를 말하니까 대략 부산에서 서울까지 거리의 3배 정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 우리가 살고 있는..

하나님이 자신을 계시하는 7가지 방법

♥ 하나님이 자신을 계시하는 7가지 방법 성경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자신을 계시하는 방법 7가지를 말씀합니다. ★ 첫째는 본문에 나오는 자연 계시입니다. “세상의 창조 때부터 그 분에 속한 보이지 않는 것들이 분명히 보여졌고 심지어는 그 분의 영원한 능력과 신격까지도 만들어진 것들에 의해 알려졌으므로 그들이 변명하지 못하느니라.” (롬 1:20)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들의 핀 들꽃을 들어 하나님의 보살핌과 자비를 설명하셨습니다. “또 어찌하여 너희는 의복에 대해서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지 유의해 보라. 그것들은 수고도 아니하며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모든 영광을 누릴 때의 솔로몬도 이 들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질 들풀도 하나님께서 ..

작은 누룩

작은 누룩 (갈 5:9) 작은 누룩 하나가 온 덩어리를 뜨게 하느니라. 제가 어릴 때에는 집에서 종종 밀가루로 여러 가지 음식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밀가루를 한 번 체에 걸러 내리고, 물을 조금 부어 반죽을 만들고, 그것을 도마 위에서 밀대로 얇게 밀어 칼국수를 만들기도 하고, 뚝뚝 떼어서 수제비를 끓여 먹기도 했습니다. 찐빵이나 도우넛 등을 만들 때에는 먼저 반죽을 발효시켜야 했습니다. 밀가루에 이스트를 조금 넣고 미지근한 물로 반죽을 한 후, 반죽 그릇을 천으로 잘 덮은 후 따뜻한 아랫목 이불 속에 묻어두면 몇 시간 후에는 반죽이 발효가 됩니다. 이스트를 넣어서 발효를 시킨 반죽은 부풀어 올라 부피도 늘어나고, 반죽도 더 찰기가 있게 됩니다. 발효가 된 반죽에서는 약간 시큼한 냄새가 나는데 그것은 미..

왜 성경을 암송해야 하는가?

♥ 왜 성경을 암송해야 하는가? ♥ [성경암송은 많은 유익이 있습니다.] ♥ 여호수아 1:8에서 주님은 여호수아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이 율법 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밤낮으로 그 안에서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이는 그리하면 네가 네 길을 형통하게 하며 또한 크게 성공할 것임이라.] (수1:8)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영적 자산은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묵상하고, 순종하는가에 전적으로 달려 있습니다. 성경 암송은 묵상에 이르는 가장 좋은 길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암송할 때 우리는 그것을 묵상하고 우리 삶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성경 암송을 해야 하는 16가지 이유 ★ 1. 죄를 피하기 위해서, 시편119:11,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

하나님께서는 왜 사람을 내어주셨는가?

하나님께서는 왜 사람을 내어주셨는가? 어떤 분이 자기 친구가 질문한 것이라며, 제게 질문을 보내 주셨습니다. ♥ 질문 ♥♥♥♥♥♥♥ (롬 1:24,26,28)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도 그들을 그들 마음의 정욕을 통해 부정함에 내주사 그들이 자기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26] 이런 까닭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수치스러운 애정에 내주셨으니 이는 심지어 그들의 여자들도 본래대로 쓸 것을 본성에 어긋나는 것으로 바꾸었기 때문이라. [28] 또한 그들이 자기 지식 속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도 그들을 버림받은 생각에 내주사 합당하지 못한 그 일들을 행하게 하셨으니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사람의 구원의 길이 자유의지로 인해서 믿냐 안믿느냐 그 사람의 선택에 의해서 결국 결정되고, 그 자유의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