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성경 말씀/성경 공부 강해 146

본성에 속한 사람

♥ 본성에 속한 사람 이 세상에는 많고 많은 인종과 민족과 언어와 부족이 있지만 인류는 두 부류의 사람만 있습니다. 성경은 사람을 두 부류로 나눕니다. 하나는 본성에 속한 사람 (natural man)이요, 하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사람입니다. “본성에 속한” 사람을 옛 사람 (롬6:6, 엡4:22, 골3:9) 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옛 사람”, “새 사람” 이렇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 본성에 속한 사람은 아담의 본성, 기질, 성품, 운명 등을 그대로 물려받은 사람입니다. 본성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영의 것들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들은 스스로 지혜 있는 것처럼 여기면서 하나님의 것들, 영적인 것들이 이치에 맞지 않고 저급하고 형편없는 것이라고 조롱을 하고 무식한 것들이..

하나님에게서 난 자

♥ 하나님에게서 난 자 여러분은 누구에게서 낳습니까? 여기에 확실하고 분명한 대답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을 낳은 아버지가 누구입니까?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육신의 아버지가 있고, 영들의 아버지가 있습니다. 또한 우리 육체의 아버지들이 우리를 바로잡아도 우리가 그들을 공경하였거늘 하물며 영들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고 /이로써/ 살아야 할 것이 아니냐? (히12:9). 우리 육신의 아버지는 우리에게 육신을 주었고, 육신의 생명을 주었지만 /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의 영을 낳으시고, 영적 생명을 주시고, 장차 영적인 몸을 주십니다. 사람들 가운데는 사람에게서 났지만 또한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들이 있습니다. ♥ 성경은 이들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부릅니다. 성경은 이 들을 하나님에게서 났다고 말합니다. ..

하나님의 말씀 성경이 성경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 하나님의 말씀 성경이 성경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성경은 성경에 대해서 무엇이라고 합니까? 성경은 스스로 자신에 대해서 증거합니다. ♥ 첫째,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어졌다고 말합니다 (딤후3:16). 인간의 실수가 성경에 스며들었을 것이란 의심스런 생각은 사탄이 뿌려준 생각입니다. 성경을 기록한 대언자들은 실수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내가 주의 입의 모든 판단들을 내 입술로 밝히 드러내었으며] (시119:13). 대언자들의 대언 방식은 주의 입이 말씀하신 것을 받아 말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네가 [주] 안에서 스스로 즐거워하리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들 위로 오르게 하여 네 조상 야곱의 유산으로 너를 먹이리라. [주]의 입이 이것을 말씀하셨느니라.] (사58:14). 이것은 주님의 직..

부활절 (Easter)에 대한 바른 이해

♥ 부활절 (Easter)에 대한 바른 이해 ♥ 부활절(Easter)의 기원 ★ 부활절은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요? 과연 초대 그리스도인들이 부활절 달걀에 색칠을 했을까요? 부활절을 언제부터 지켰는지에 대해서는 확실한 근거가 없습니다. 다만 유세비우스에 따르면, 서머나의 감독인 폴리갑과 로마의 감독 안티케투스가 서로 주고받은 서신에 "부활절 논쟁"이 있었다는 불확실한 기록만이 남아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성경이나 기타 문서에 초대 그리스도인들이 부활절 축제를 지켰다는 기록은 하나도 없습니다. 더욱이 부활절을 축제의 날로 잡아 기념하라는 말씀은 성경 어디에도 없습니다. ★ 「대영백과사전」 초판은 이렇게 말합니다. "신약성경이나 사도적 교부들의 저술 가운데 그리스도인들이 부활절을 지켰다는 암시는 없다. 특정한 ..

믿음으로 란 의미

♥ 믿음으로 란 의미 성령의 열매 가운데 일곱째로 언급된 것은 [믿음]입니다. 믿음은 성령의 은사이기도 하고 성령의 열매이기도 합니다. 성도들이라면 누구나 크고 강한 믿음, 살아서 활동하는 믿음, 증거가 있고 열매를 맺는 그런 믿음을 지닌 사람들이 되고 싶을 것입니다. 산을 움직일만한 믿음, 죽은 자를 일으키고 병자를 고치는 믿음의 기도도 때로는 한번 해 보고 싶은 것이 소원일 것입니다. ★ 복음서에 “믿음으로” 병이 낫고, 마귀가 물러나게 하는 등의 기사를 읽을 때면 우리도 믿음만 있으면 이런 일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사로잡힙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행하는 일을 할 것이요, 또 이보다 더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내 아버지께..

태양과 달을 통해 배우다.

♥ 태양과 달을 통해 배우다. “태양은 신랑방에서 나오는 신랑 같고, 경주하는 강한 남자처럼 기뻐하는도다. 그 떠오름은 하늘 끝에서부터이며 그 회전은 하늘 끝까지니, 그 열기로부터 숨은 것은 아무것도 없도다.” ★ 태양은 동에서 서로 움직입니다. 이는 세상과 반대 방향입니다. 지구는 서에서 동으로 돕니다. 여러분은 둘 중 하나를 따라야 합니다. 태양을 따라 세상과 반대 방향으로 돌든지 세상의 방향대로 돌아야 합니다. ★ 태양은 세 가지 광선이 있습니다. 느낄 수는 있으나 볼 수 없는 열선, 볼 수는 있으나 느낄 수는 없는 가시 광선(빛), 볼 수도 느낄 수도 없는 화학선입니다. ★ 이는 삼위 일체 하나님과 일치합니다. * 성부 하나님은 볼 수도 느낄 수도 없습니다 (딤전6:16). [딤전 6:16] 오직..

우리는 어떻게 열매를 맺습니까?

♥ 우리는 어떻게 열매를 맺습니까? ★ 일단 씨를 뿌려야 합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들은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시126:5). 복음의 씨를 뿌리지 않으면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부지런히 복음을 증거해야 합니다. 성도들은 부지런히 성경을 읽을 때 믿음이 자랍니다 (롬10:17). [롬 10:17] 그런즉 이와 같이 믿음은 들음에 의해 오며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오느니라. 뿌리지 않고 거둘 수는 없습니다. 양도 중요하고, 무엇을 뿌리는 지도 중요합니다. [오직 내가 말하려는 바는 곧 인색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인색하게 거둘 것이요, 후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후하게 거두리라 하는 것이라.] (고후9:6). [자기 육신을 위하여 심는 자는 육신으로부터 썩는 것을 거두되 /성/령을 ..

성경에 대한 간증

♥ 성경에 대한 간증 "어머니는 내가 아주 어릴 때부터 성경을 읽어 주셨다. 솔직히 나는 정규 학교를 다니지 못했다. 그래서 오직 어머니만이 선생님이었고, 성경이 유일한 교과서였다. 아홉 살 때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남긴 것도 성경책 한 권과 어머니의 기도하는 모습이었다.나는 성경을 읽고 친구들에게 이야기해 주는 것이 너무 신나고, 재미있었다. 내가 큰 어려움에 처했을 때마다 어머니의 기도하는 모습은 내게 가장 큰 힘이 되었고, 성경은 나를 바른 길로 인도하는 빛이 되었다. 이 성경이 없었으면 나는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없었을 것이다. 내가 믿기로는 성경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최대의 선물이다.” - 에이브라함 링컨(미국 16대 대통령) “성경은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책이다. 거기에는 온 세계의 도..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것들

♥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것들 예레미야는 주님이 보여 주시는 두 광주리의 무화과를 보았습니다. [한 광주리에는 처음 익은 무화과 같이 심히 좋은 무화과들이 있고 다른 광주리에는 너무 나빠서 먹을 수 없는 심히 나쁜 무화과들이 있더라.] (렘23:2). 사람에게 먹을 수 없는 무화과만큼이나 쓸모 없는 것이 하나님 앞에 범죄하고도 회개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썩은 무화과를 통해 농부가 어떤 기쁨도 즐거움도 누릴 수 없듯이, 범죄한 이스라엘을 통해 하나님은 어떤 기쁨도 즐거움도 누리지 못합니다. "너무 나빠서 먹을 수 없는 심히 나쁜 무화과들"이란 맛을 잃은 소금과 같습니다. [너희는 땅의 소금이나 소금이 만일 제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그것을 짜게 하리요? 그 뒤에는 아무 쓸모 없고 다만 버려져서 사람들의 발..

불의한 청지기에서 배우는 세 가지 신실함

♥ 불의한 청지기에서 배우는 세 가지 신실함 누가복음 16:10-12절에는 우리가 무엇에 신실해야 하는가? 말씀해 줍니다. 이 부분은 흔히 난해 구절이라 알려진 본문입니다. 왜냐하면 불의한 청지기, 불의한 맘몬으로 친구를 사귀라는 좀 상식 밖의 말씀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불의한 청지기의 비유를 통해 신실한 청지기들이 배워야 할 교훈을 일러 주십니다. ★ 주님이 여기서 보여 주신 것은 ‘불의한 청지기’가 주인의 경고를 받고 미래를 대비하는 "지혜를 배우라"는 말씀입니다. 나쁜 짓을 배우라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신의 안전과 미래를 위해 놀라운 지혜를 발휘합니다. 불의한 청지기는 세 가지에 매우 신실했습니다. “지극히 적은 것, 불의한 맘몬, 남의 것”- 비록 불의했지만 이 세 가지에 대해..

[내가..하리라] 하다 망한 사람들

♥ [내가..하리라] 하다 망한 사람들 성경에서 [내가 ...하리라]고 큰 결심으로 행했다가 완전히 망한 사람 가운데 대표적인 사람이 있다면 이집트의 파라오일 것입니다. 열번의 재앙을 몸소 경험한 후에도 그는 무기력함을 느끼거나 허망함과 절망 속에 빠지지 않고 오뚜기 같은 불굴의 정신력과 굽힐 줄 모르는 의지력을 발휘했습니다.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특히 야망의 청소년들에게 죽을지언정 결코 굴복하지 않는 표상이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출애굽기 15:9절에 파라오의 발언은 '초인적인 정신력'의 사나이가 절망을 딛고 재기하려는 놀라운 발언입니다. [그 원수가 말하기를, 내가 쫓아가서 따라잡고 노략물을 나누리라. 그들을 덮쳐 내 욕망을 채우리라.내가 내 칼을 빼리니 내 손이 그들을 멸하리라, 하였으나 ...

심판 받은 죄인들의 불만

♥ 심판 받은 죄인들의 불만 감옥에는 죄인이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감옥에 있는 죄인들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려는 대신 자신을 감옥에 집어 넣은 경찰이나 검찰, 이 사회에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들보다 더 악한 죄인들이 수두룩한데 자신들만 억울하게 잡혀서 형벌을 받고 있다는 불만이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 마찬가지로 이 세상에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죄인들은 하나님 앞에 비슷한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죄인된 자신의 모습이 아니라 사람들과 사람들 사이에서 죄를 비교하고, 그에 대한 보응을 비교하기 때문에 늘 억울한 것입니다. 예레미야 3:11에는 타락한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후에 불만이 터져 나옵니다. [또 [주]께서 내게 이르시되, 타락한 이스라엘은 반역한 유다보다 자기를 ..

광야의 목적

♥ 광야의 목적 홍해를 건넌 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곧 바로 광야의 여행에 접어들었습니다. 광야는 육신적으로는 힘들고, 거친 곳이지만 영적으로 매우 유익한 곳입니다. 주님이 해로나 좋은 길을 제쳐두고 광야로 이스라엘을 인도하신 데는 뜻이 있습니다. ♥ 광야를 통해서 주님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연단과 시련을 통한 믿음을 심어 주시고자 하셨습니다. 이집트에서의 열 가지 재앙의 특별한 체험과 홍해의 기적 등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흥분하게 만들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체험과 감정적 흥분은 삼일의 광야 여행 동안 마른 땅의 수증기처럼 모조리 말라 버렸습니다. 홍해를 건넌 후 부른 찬양은 마음 속에서 그 유효기간이 3일을 넘지 못했습니다. ♥ 광야 여행의 목적은 ★ 첫째, 이스라엘을 시험하시고 낮추시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라

♥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라 주님은 말씀을 공부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공부란 무엇입니까? 영어로는 study, 한자로는 工夫라고 쓰지요. 하지만 이 "공부" 라는 말은 배운다, 익힌다, 외운다 는 정도의 의미를 훨씬 넘어서는 말입니다. 공부는 완전히 숙달된 경지에 도달한 것을 말합니다. "마음에 있는 것이 몸으로 완벽하게 표현될 수 있게 되는 것" 이 공부가 된 상태입니다. ★ 하나님은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공부하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딤후2:15). [너는 /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네 자신을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나타내도록 연구하라.] (딤후2:15). 여러분은 공부(工夫)란 단어의 한국말 의미를 아십니까? 아니면 study란 영어 단어의 ..

연약함을 자랑하자

♥ 연약함을 자랑하자 우리 가운데는 몸이 아파서, 약해서 주님을 섬기는데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주님을 섬기는데 뒤로 물러난 사람들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육신의 연약함이 영적 성장과 사역에 큰 방해요, 걸림돌이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 그러나 연약함은 결코 주님을 섬기는 장애물이 아닙니다. 그런 연약함은 부끄러운 것도 아닙니다. 흔히 영적 생활은 돈 많고, 지혜가 많고, 가정이 안정되고, 직장이 탄탄하고, 몸이 건강해야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 연약한 이들이 오히려 훨씬 더 영적인 삶을 영위하는 것이 쉽습니다. 성령께서는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십니다 (롬8:26). [롬 8:26] 이와 같이 성령께서..

술취함 - 사람의 타락상에 대해 바르게 조명해 주는 유일한 성경

♥ 술취함 - 사람의 타락상에 대해 바르게 조명해 주는 유일한 성경 ♥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읽으면서도 성경이 술에 대해서 무엇이라고 하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대 역본들이 오번역 함에 1차적 문제가 있으며, 2차적으로는 술에 대한 하나님의 기준을 낮게 잡고, 인본주의 적 사고에 입각해서 인간의 기호에 맞추었기 때문입니다. ♥ 흔히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성경에 술 취하지 말라는 말은 있어도 술 마시지 말라는 없다는 항변을 하는 것을 자주 봅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드는 구절이 바로 요한복음 2:3-11의 가나 혼인 잔치입니다. 주님은 혼인 잔치에 참여하여 고급 포도주를 만들어 주신 것처럼 말하고 있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변개된 오번역된 성경의 기록일 뿐입니다. ♥ 킹제임스 성경은 분명히..

루시퍼인가, 계명성인가?

♥ 루시퍼인가, 계명성인가? 오늘 올리는 글은 민감한 사항이지만 예수그리스도에 관한 중요한 부분이라서 그냥 넘어갈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이 글을 읽고 개인의 생각이나 인본주의적인 생각들을 버리고 성경 위주로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시면 큰 유익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성경 구절을 보고 읽고, 믿음으로 받아들이실지 아닐지는 순전히 본인의 몫입니다. 성경적으로 어떤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21세기 뉴에이지 시대에 하나님을 내버리고 인본주의를 삶의 모토로 삼은 새로운 세대는 새로운 신 마귀에게 새로운 일거리가 생겼다고 흥얼거리며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신 32:17, 킹제임스흠정역] 그들이 [하나님]께 희생물을 드리지 아니하고 마귀들에게 드렸으니 곧 자기들이 알지 못하던 신들, 너희 조상들이 두려..

술 취하지 말라 VS 술 마시지 말라

♥ 술 취하지 말라 VS 술 마시지 말라 ♥ 질문 : 개역성경은 술 취하지 말라고 되어 있고, 킹제임스성경은 술 마시지 말라고 되어 잇는데 / 성경에서는 술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까? ♥ 답변 : 성경은 기본적으로 술을 반대하는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하단을 참고하세요. 개역성경은 이것을 "술 취하지 말라"고 번역했지만 영어의 “be not drunk with wine” 은 "술 취하지 말라" 가 아니라 "술 마시지 말라" 입니다. 이렇게 바르게 번역이 되어야 나머지 술에 대한 성경 구절들과 일치하게 되는 것입니다.. ♥ 참고로 이 글은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는 사람들을 위한 글임을 밝힙니다. 즉 성경이 그냥 이 세상의 책과 똑같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이 글은 아무런..

믿음의 보상

♥♥♥ 믿음의 보상 ♥♥♥ ♥ 첫째,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믿을 때 가장 큰 보상을 얻습니다. 믿는 순간 믿음에 대한 확실한 보상을 주셨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주님 자신입니다. ★ 이 보상은 우리가 죽은 후에 나중에 저 하늘에서 받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영접하는 자에게 즉시 주어지는 것입니다. ★ 주님이 보상이십니다. 주님을 섬기는 자들에게 가장 큰 보상은 주님께서 자기 자신을 우리에게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 일들 후에 [주]의 말씀이 환상 속에서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防牌)요, 네가 받을 지극히 큰 보상(報償) 이니라, 하시니] (창15:1). ★ 주님은 아브라함에게 자식을 주시고, 땅을 주시고, 여러 가지 은혜를 많이 주셨지만 ..

하나님은...같은가?

하나님은...같은가? 사람이 하나님을 정의하거나 규정하거나 개념 짓는 일은 아예 불가능한 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무엇과 같은가? 라고 물으면 “이 세상에 존재하는 무엇과도 같지 않다”라고 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누구와 같은가? 라고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누구와도 같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 수도 없고, 그릴 수도 없습니다. “누군가가 이것이 하나님이다. 하나님의 모습이다.”와 같이 말하는 순간 이미 그는 우상 숭배자입니다. ♥ 성경의 반복적인 증언은 “하나님 같은 이가 없도다”입니다. 모세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여수룬의 하나님 같은 이가 없도다. 그분께서 너를 도우시려고 하늘을 타시고 자신의 위엄을 공중에 나타내시는도다.] (신33:26) 다윗 역시[..

성경을 읽는 것은

성경을 읽는 것은 ♥ 성경을 읽는 것은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기초이고 절대적인 부분입니다. 믿음은 말씀을 읽고, 들은 양에 절대적으로 비례한다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성경을 읽는 것은 영적 능력의 힘입니다. ♥ 사람들은 저마다 핑계도 많고, 변명도 많지만 성경을 꾸준히 읽는 일보다 더 중요한 일은 결단코 없습니다. 성경을 읽는 일은 주님께서 왕들에게 주신 명령이며, 제사장들에게 주신 명령입니다 (신17:19). [신 17:19, 킹제임스흠정역] 평생토록 자기 곁에 두고 그 안의 것을 읽어서 {주} 자기 [하나님] 두려워하기를 배우며 이 율법의 모든 말과 이 법규를 지키고 행할 것이니라. 이는 아버지가 자녀에게 주는 명령입니다. 이는 성공을 보장하는 길이며, 형통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 성경을 읽는 ..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것들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것들 예레미야는 주님이 보여 주시는 두 광주리의 무화과를 보았습니다. [한 광주리에는 처음 익은 무화과 같이 심히 좋은 무화과들이 있고 다른 광주리에는 너무 나빠서 먹을 수 없는 심히 나쁜 무화과들이 있더라.] (렘23:2). ♥ 사람에게 먹을 수 없는 무화과만큼이나 쓸모 없는 것이 하나님 앞에 범죄하고도 회개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썩은 무화과를 통해 농부가 어떤 기쁨도 즐거움도 누릴 수 없듯이, 범죄한 이스라엘을 통해 하나님은 어떤 기쁨도 즐거움도 누리지 못합니다. "너무 나빠서 먹을 수 없는 심히 나쁜 무화과들"이란 맛을 잃은 소금과 같습니다. [너희는 땅의 소금이나 소금이 만일 제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그것을 짜게 하리요? 그 뒤에는 아무 쓸모 없고 다만 버려져서 사람들의 발..

죽음 이후, 죽음 사후에 대해

!!! 죽음 이후, 죽음 사후에 대해 !!! 어떤 분께서 문의 하신 내용이 있어 답변드린 내용입니다. ^^ ♥ 불신자가 죽으면 ★ 불신자의 몸 = 죽으면 몸은 무덤으로 갑니다. 신자와 구분이 없습니다. ★ 불신자의 혼 = 혼은 죽자마자 바로 지옥으로 갑니다. 로마카톨릭에서 주장하는 연옥이나 다른 어떤 중간 단계가 없이 바로 지옥으로 갑니다. 이외의 이론들은 모두 거짓입니다. (누가복음 16장 참조). ★ 불신자의 영 = 영은 죽음과 동시에 주님께서 회수해 가십니다. 사람의 영은 위로 올라갑니다. [모두가 한 곳으로 가나니 모두가 흙에서 나와 모두가 다시 흙으로 돌아가거니와 위로 올라가는 사람의 영과 땅으로 내려가는 짐승의 영을 아는 자가 누구이랴?] (전3:20~21) [주께서 주의 얼굴을 숨기신즉 그것..

왜 성경을 암송해야 하는가?

♥ 왜 성경을 암송해야 하는가? ♥ [성경암송은 많은 유익이 있습니다.] ♥ 여호수아 1:8에서 주님은 여호수아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이 율법 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밤낮으로 그 안에서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이는 그리하면 네가 네 길을 형통하게 하며 또한 크게 성공할 것임이라.] (수1:8)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영적 자산은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묵상하고, 순종하는가에 전적으로 달려 있습니다. 성경 암송은 묵상에 이르는 가장 좋은 길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암송할 때 우리는 그것을 묵상하고 우리 삶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성경 암송을 해야 하는 16가지 이유 ★ 1. 죄를 피하기 위해서, 시편119:11,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

사탄과 산타클로스

크리스마스가 대부분 예수님의 생일 인줄 알고 있는 교인들 이외 세상사람들에게 어느새인가 예수님은 없고, 그 주인공이 산타클로스라는 할아버지가 주인공이 되어 버린지 오래입니다. 이 역시 마귀의 아주 기막힌 계략 중 하나랍니다. ♥ 산타 (Santa)라는 단어에서 중간에 있는 'n'을 떼어, 맨 뒤로 붙여 보십시오. 그러면 그의 정체가 드러날 것입니다. 바로 사탄 (Satan)입니다. 산타는 사탄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사도 바울은 말하기를, [이것은 결코 놀랄 일이 아니니 이는 사탄도 자기를 빛의 천사로 가장하기 때문이라.] (고후11:14) 고 말합니다. ♥ 사탄으로서의 루시퍼의 참된 정체를 감추기 위해 글자 바꾸기를 이용합니다. 신비주의자들은 글자 바꾸기를 '속임수'라고 일컫습니다. 독자의 눈을 멀게 ..

비 성경적인 크리스마스 성탄절 이야기

비 성경적인 크리스마스 성탄절 이야기 ♥ 연말 12월달의 가장 큰 행사는 바로 성탄절 크리스마스일 것입니다. 12월은 크리스마스 행사가 있는 달이기 때문에 예수님과 성탄, 크리스마스에 관해서 여러 번에 걸쳐 내용을 게시하려고 합니다. 본인이 알고 계셧던 것과 다르실 수 있어 놀라거나 다소 불편하신 분들도 계시겟지만, 성경적 기준으로만 보아주시기 바라며 크리스마스와 예수그리스도에 대해서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 전세계가 12월25일만 되면 어느 종교에 상관없이 모두 성탄절을 기념하지만 이날은 예수님의 생일,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닙니다. 또한 이날은 태양신 (La) 을 숭배하는 이교도에서 나온 기념일이며 12월25일은 태양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이를 기원으로 3세기경 로마카톨릭에서 만든 크리스마스라는 기..